News Korean — H&M

서플라이어를 공개하는 의류 브랜드들

Posted by Haesoon Jung on

Image source: Arket, Long Acre, London, UK (Author's own) H&M 이 지난해 8월 론칭한 브랜드 아켓(Arket)은 최근 매장 윈도와 웹사이트를 통해 서플라이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사업의 투명성을 홍보하는 한편 퀄리티 상품을 마케팅하고 있다. 아켓은 일본의 데님 서플라이어인 쿠로키(Kuroki)의 역사와 산업, 원단의 특성을 디테일하게 소개하는 한편 쿠로키 원단을 사용한 상품(진스와 데님 셔츠, 총 7개 스타일)을 오퍼하고 있다.   이렇게 서플라이어를 공개하는 ‘투명성’은  주요 의류및 럭셔리 그룹들이 중점을 두는 분야 중 하나로 H&M 은 웹사이트를 통해 H&M 그룹이 사용하는  공장의 이름과 주소를 모두 공개하고 있는데 리스트에 있는 공장과 업체로 부터 H&M 상품의 98.5%를 소싱한다고 한다. >>>H&M은 웹사이트에 상품 생산 공장과 원단 서플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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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Kenzo x H&M 컬렉션 론칭 현장

Posted by Haesoon Jung on

옥스포드 서커스의 H&M매장에는 Kezo컬렉션을 사기 위해 고객들이 전날 밤부터 줄을 섰다. 세계적으로 No2 패션 리테일러(No1은 인디텍스)인 스웨덴의 H&M은 11월 3일 열세번 째 디자이너 컬레버레이션인 Kenzo x H&M을 론칭했다. 세계적으로 250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오전 9시에 판매를 시작한 이번 컬렉션을 사기 위해서 고객들은 그 전 날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고 온라인 판매는 서버가 중단되는 등 변치않는 ‘인기’를 누렸다.    당일 아침 9시, 런던의 옥스포드 서커스 소재의 H&M 매장 앞에는 약  30-40명 정도가 줄을 서고 있었는데 이처럼 줄이 짧은 이유는 H&M의 새로운 시스템 때문이라고 한다. 현장의 H&M관계자에 의하면 오전 8시에 안전요원과 직원들이 도착해서 시간대 별로 색깔이 다른 손목 밴드를 나누어 줌으로써 밤새 기다린 고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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